반품비 이중 차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저스트원 ] 반품비 이중 차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민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26-06-02 15:06:3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쇼핑몰에서 4개를 동시에 주문했습니다.

3개 옷이 먼저 발송되었고 제가 입어보고 모두 사이즈문제로 반품하였습니다.


이후 이틀 정도 후 택배가 1건 더 왔고 그 옷도 마음에 들지 않아 반품하였습니다.


두번의 택배를 접수해서인지


쇼핑몰에서는 첫번째 반품건 3천원 차감, 두번째 반품건 3천원 차감 및 당초 발송 우편비용 3천원하여 총 9천원을 차감하였습니다.


쇼핑몰에 주문한 금액과 환불한 금액이 차이가 많이나 반품비용인지 여쭙자

부분반품은 반품비가 별도로 차감되니

모두 다 받은 후에 반품을 한번에 해야 1회만 차감되므로 반품비 차감이 정당하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내용이 공지사항에 다 있고 주문하기 전 공지사항 확인은 소비자 몫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의 주문 건으로 4개 상품을 동시 결제했으나 

판매자 측에서 임의로 분할 배송함. 

이로 인해 반품도 따로 진행되어 반품비가 이중 청구됨. 

쇼핑몰 측은 공지사항에 '부분배송 원치 않으면 문의하라'고 적어두었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하나, 이는 약관법 제6조(일반원칙) 및 전자상거래법상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부당 약관이므로 중복 청구된 반품비의 환불을 요구함."을 사유로 글을 게재합니다.


쇼핑몰에서는 공지사항 이야기만 하고 있으나

사실 제가 부분배송을 원했나요? 원치않으면 문의를 남겨줬어야 한다고 하나

지네가 맘대로 부분배송 해놓고 그 의무를 왜 저에게 떠넘기나요?

그리고 부분 배송 중이라고 저한테 연락한번 한적 없습니다.

한번에 반품을 하라고 연락준적도 없습니다.

그럼 제가 언제올지도 모르는 남은 상품을 기다리면서

집에 문제 생기지 않게 보관하고 있었어야 하는지, 묻고 싶네요.


이중으로 차감한 반품비용에 대한 분쟁 조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457 식음료 마켓컬리 백은지 2026-05-27
151345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대현 2026-05-27
1513455 생활용품 나들이한복 구은실 2026-05-27
1513454 기타 온라인쇼핑몰: 옥션 임현준 2026-05-27
1513453 생활용품 Nocelcozy

처리중

반품불가
신동주 2026-05-27
1513452 금융 NH농협생명 강하정 2026-05-27
1513450 기타 김영섭 김영섭 2026-05-27
1513449 기타 well247 김지영 2026-05-27
1513448 생활용품 한국아이치 김준길 2026-05-27
1513447 자동차 금강차유리 문용규 2026-05-27
1513446 통신 https://bangsongnara.com/flex.php#n

처리중

환불
신윤실 2026-05-27
1513445 생활용품 플레인바잉 신아율 2026-05-27
1513444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영 2026-05-27
1513443 기타 크린토피아 김윤영 2026-05-27
1513442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경기도 광주시 문형산길 93(신현동) 202-A19호 나선아 2026-05-27
15134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7
1513440 기타 미소(miso 청소업체) 김소희 2026-05-27
1513439 금융 세무법인 세이브택스 손민지 2026-05-27
1513438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영재 2026-05-27
1513436 항공·여행 아고다 신영아 2026-05-27
1513432 유통 KRBYSYHB 손리라 2026-05-27
1513431 생활가전 미닉스 유원석 2026-05-27
1513430 기타 써마드PLX 김정수 2026-05-27
1513427 기타 선일창호 박소진 2026-05-27
1513425 생활가전 코지마 고경수 2026-05-27
1513424 유통 쿠팡 박이현 2026-05-27
1513423 기타 Cgv 최소라 2026-05-27
15134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5-27
1513417 자동차 용산점기아오토큐 오종언 2026-05-27
1513416 기타 주방다움 부금전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