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의 잘못된 상담에 민원 넣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랑풍선 ] 노랑풍선의 잘못된 상담에 민원 넣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희
  • 조회수 : 478회
  • 작성일 : 26-05-18 19:56:3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가족 여행이 있어서 노랑풍선에 예약을 잡으려고 홈페이지를 보고있었습니다.
1차로 예약을 3월말일까지 해야 유료할증이 안올라간 금액으로 계약이 된다하여 부랴부랴 3월말일날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비행기가 캔슬이 됐다고 하며, 취소를 했습니다, 요즘 취소는 많이 된다고들 해서 저는 어쩔수없지라고 생각하고 2차로 예약을 잡기위해서 홈페이지를 보고 예약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4월 26일난 본 금액은 799,000의 상품이였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28일쯤 예약문의하러 전화를 드릴려고 보니 가격이 15만원이 오른 950,000으로 올라있더라구요. 엄마와 언니 그리고 저까지 해서 한번에 15만원씩 45만원이 오른걸 보고 조금 망설여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가격이 갑자기 주말에서 평일로 넘어갈때 가격이 15만원이 올랐는데 이렇게 오를수도 있냐하니, 실시간으로 변경이 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가격이 내려갈수있냐 상담원 분께 물어보니 \"현재는 오르기만하지 내릴수없어요\"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더 오른다하니 그냥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 가격이 조금 오르길래 아~ 예약을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주말 그러니 5월 17일날 같은 상품을 보니 가격이 799,000으로 제가 처음본 가격으로 내려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상담원분이랑 통화한것도 있고 제폰이 항상 녹취가 되는 폰이라 녹취 내용을 다시 들어보고 상담원분이 분명 오르기만 하지 내릴수 없다는 말이 있기에 민원을 제기 했습니다.
상담할때는 가격이 내릴일이 없다했는데 가격이 내렸으니 지금 것을 취소하고 지금 가격으로 결제하고 싶다라는 내용을 전달하니 상담원께서 그때 결제했던 담당자분이랑 연락을 해주신다고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종료하고 조금있다보니 제가 예약했던 날짜가 또 올라 있더라구요. 그리고 조금있다가 여행사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해보니 직원의 실수로 가격을 내린거라는거였습니다.  799,000이라는 가격을 실수로 내린것이고 지금 가격이 100만원대가 맞다 사람이 실수할수도 있지않는냐 하시며, 지금 유료할증료가 25만원 정도 올라서 799,000이가격에 나올수가 없다 하셨습니다. 799,000원대가 나올수없다는 상담원 말에 저는 같은 달 다른 날짜를 보니 모든 여행사비는 70만원대로 확인 하였습니다. 제가 예약한 날짜 6월 14일을 기준으로 그전주도 70만원대고 그후도 70만원대로 가격이 내렸더라구요. 이건 저랑 통화후 임의적으로 가격을 조정하고 제것만 올렸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만약 상담원이 가격은 내릴수도 있고 올라갈수도 있다고 하면 제가 비싼날짜에 했구나 하겠지만 분명히 오르기만하지 내릴수없다고 상담원이 말을 했고 두번째 통화에서는 임의적으로 가격을 조정하여 제가 결제한 상품만 가격을 올린것에 대해 민원을 제기합니다. 상담원과의 통화 내용 가격 내린것도 올린것 사진 첨부합니다. 여행날짜가 6월14일이라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 또는 여행요금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10 기타 교원 빨간펜

처리중

계약해지 N
박미나 2026-06-03
1516109 식음료 교촌치킨 도곡점 나민재 2026-06-03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