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유한의원 ] 과잉진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현
  • 조회수 : 2,154회
  • 작성일 : 26-05-22 22:35:00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5/19(화)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소재한 청유한의원에서 저와 엄마 둘이서 침 시술을 처음 받았습니다.
아파트 근처에 위치한 한의원이라 이전 이용 경험도 있어 아무런 의심없이 이용하였습니다.
엄마와 저는 허리와 어깨가 안좋아서 시침을 하였고, 추가 비용 지불 시 10회에 5만원 약침 시술도 자발적으로 요청하였습니다. (1회 1만원/ 10회 5만원)
첫날 약침비용 포함하여 결제를 하였고, 약침은 원장선생님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시술한다고 하였습니다.
첫날 시술 후 엄마와 저는 시침 결과에 나름 만족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튿날 5/20(수) 엄마와 저는 시침을 받았고, 저는 오른쪽 팔꿈치가 좋지않아 팔꿈치 치료도 요청하였습니다.
원장 선생님은 저에게 꿀 알러지가 있냐? 벌에 쏘여본적 있냐고 물어봤고, 저한테는 아무런 상의도 없이 봉침 시술을 하였고, 엄마는 이날 일반 시침 시술만 받았습니다. 저는 이날까지도 의료 서비스에 대해 불만은 전혀 없었습니다.

5/22(금) 3번째 시침 차, 금일 재 방문하였고 엄마와 저는 시침을 다 받고 수납하려고 금액 문의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태반시침 비용과 저는 약침 추가 1회가 비용이 더 추가가 되어 있었습니다.
몸을 빠르게 낫게 해주려는 의사의 심정을 알겠지만, 환자의 지불 의사와 비용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하나 없이, 한의원 마음대로 진료하고 비용 납부 요청만 하는 자체가 이해할수 없어, 수납 간호사와 한의사와 면담을 하였습니다.

2회차 시침 시 저에게 봉침시술한다는 것도 고지도 하지않은채 한것까지는 참으려 했으나, 금일 엄마에게 추가 시술이 필요할 경우 사전에 비용이나 어떤 시술을 한다는 것도 전달하지 않은채 본인들 마음대로 시술한점.
그리고, 10회 약침 선불 결제하였으면, 금일 몇회 사용하였고, 몇회가 잔여로 남아 있다는 얘기는 일체 없었습니다.

한의사와 면담시 한의사도 환자에게 시술전 비용 안내를 못한것은 본인들의 잘못이라고 인정하였으나, 약침 사용잔여 회수 안내 공지가 부족했던 점도 인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서도 자기 멋대로 진료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비용만 다 내고 온것이 분통이 터지네요.
한의사는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했었지만, 그 자리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계산만 하고 나왔는데, 제가 비용을 다시 돌려 받는것 보다도 그 한의원에 어떠한 제재가 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어떠한 제재가 가해지는것이 불가능하다면 피해비용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 병원측 과잉진료와 관련하여 의료진의 의료과실에 따른 피해에 대한 보상을 합의권고 해드리고 있습니다. 과잉진료 및 부당 의료행위에 대한 제재나 시정조치는 의료법을 관할하고 있는 해당 병원 소재지 보건소로 문의하시면 도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361 기타 스마일익스프레스 홍성점 최재욱 2026-06-30
1529360 기타 현대자동차 박전홍 2026-06-30
1529359 기타 SK쉴더스(ADT캡스) 이용재 2026-06-30
1529358 유통 리리베리 박예슬 2026-06-30
1529357 생활용품 Macsafe

처리중

가품 판매
안수정 2026-06-30
1529356 항공·여행 아고다 이남희 2026-06-30
152935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상익 2026-06-30
1529353 서비스 산타토플 https://ai.aitutorsanta.com/toefl 이영수 2026-06-30
1529352 유통 신성어페럴

처리중

환불요금
심태규 2026-06-30
1529350 자동차 케이원글로벌모터스 주진수 2026-06-30
1529349 기타 숨고에-이사대학/이사캠퍼스 이사완료후 분실된 물건에 대… 2026-06-30
1529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30
1529347 생활가전 싱크리더 임선미 2026-06-30
1529346 기타 DALIM(주) 김영안 2026-06-30
1529345 기타 연세사랑병원.현대해상 유경화 2026-06-30
1529344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도희 2026-06-30
1529343 항공·여행 카모아 이주연 2026-06-30
1529341 생활가전 세스코 마선현 2026-06-30
1529340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정연희 2026-06-30
1529339 통신 앤알텔레콤 최태인 2026-06-30
1529338 유통 맥스ai 조한영 2026-06-30
1529337 유통 11번가 정성엽 2026-06-30
1529336 생활가전 코웨이 최지훈 2026-06-30
1529333 기타 트리블 파워 맥스

처리중

환불
김상수 2026-06-30
1529332 유통 시크라인 이혜정 2026-06-30
1529331 식음료 스타벅스 박현철 2026-06-30
15293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상구 2026-06-30
1529328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인호 2026-06-30
15293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민수진 2026-06-30
1529326 기타 애플짐

처리중

환불불가
김지선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