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항공권 변경·취소 과정 중 부정확한 안내 및 환불 처리 관련 피해구제 신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아고다 항공권 변경·취소 과정 중 부정확한 안내 및 환불 처리 관련 피해구제 신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인
  • 조회수 : 433회
  • 작성일 : 26-05-29 19:26:59

본문

  1. 사건 개요

본인은 아고다를 통해 인천(ICN)-하노이(HAN)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이후 개인 일정 변경으로 인해 항공권 일정 변경 가능 여부를 문의하였고, 아고다로부터 일정 변경이 가능하며 추가 비용 212,638원을 결제하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본인은 해당 안내를 신뢰하여 실제로 212,638원을 카드 결제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아고다는 동일한 변경 요청에 대해 추가로 397,476원을 더 결제해야 한다고 안내하였고, 최초 안내 금액으로는 변경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결국 본인은 일정 변경을 포기하고 항공권 취소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1. 문제 내용

가. 변경 비용 안내 번복

아고다는 최초에 일정 변경 비용으로 212,638원을 안내하였고, 본인은 이를 신뢰하여 실제 결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동일한 변경 요청에 대해 397,476원의 추가 비용을 요구하였으며, 최초 안내된 조건으로는 변경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소비자는 사업자가 안내한 비용을 신뢰하여 결제를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후적으로 조건이 변경되어 정상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없었습니다.

나. 환불 금액 및 산정 기준 미고지

변경이 불가능하여 취소를 요청하였으나, 현재까지 최종 환불 가능 금액에 대한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아고다는 항공사 및 제휴사 확인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정확한 환불 예정 금액을 고지하지 않고 있으며, 환불 가능 금액 및 공제 내역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또한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 환불 방식에 대한 불명확한 안내

상담 과정에서 환불이 현금(원 결제수단)으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아고다캐시 형태로 지급될 수 있다는 취지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 현금 환불이 가능하고 어떠한 경우에 아고다캐시로 지급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나 설명은 제공받지 못하였습니다.

소비자는 환불 금액뿐 아니라 환불 방식 또한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불확실한 상황을 감수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라. 과도하게 긴 환불 처리 기간

아고다는 환불 처리에 통상 1~3개월, 경우에 따라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될 수 있다고 안내하였습니다.

그러나 환불 금액조차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기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며, 소비자는 언제 얼마를 돌려받을 수 있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1. 피해 내용

가. 사업자의 변경 비용 안내를 신뢰하여 의사결정을 하였으나 사후 조건 번복으로 인해 일정 변경 기회를 상실하였습니다.

나. 환불 금액, 환불 방식, 환불 시기 모두가 불명확한 상태로 장기간 대기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다. 사업자의 일관성 없는 안내로 인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소비하였으며 정상적인 여행 일정 수립에 차질이 발생하였습니다.


4.요청사항

       가. 사업자가 일정 변경 비용으로 212,638원을 안내하고 실제 결제까지 받은 이후, 동일한 변경 요청에 대해 추가로 397,476원을 요구하게 된 경위와 산정 근거를 명확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소비자가 사업자의 안내를 신뢰하여 실제 결제를 완료한 점을 고려하여, 최초 안내된 조건(추가 비용 212,638원)으로 일정 변경이 가능하도록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만약 최초 안내 조건으로 일정 변경이 불가능하다면, 사업자의 안내 번복으로 인해 소비자가 취소를 선택하게 된 점을 고려하여 환불금 산정 시 소비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 환불이 발생하는 경우 소비자의 동의 없이 아고다캐시 등으로 지급하지 말고 원 결제수단으로 환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 사업자의 부정확한 안내 및 조건 번복으로 인해 발생한 소비자 불편에 대해 적절한 시정조치 및 보상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첨부 자료
  1. 일정 변경시 수수료 안내 이메일
  2. 변경 비용 추가 요구 이메일
  3. 카드 결제 내역(212,638원)
  4. 취소 진행상황 및 환불 방법 및 기간에 대한 안내 이메일
  5. 취초 항공권 구매 영수증

첨부파일

  • 1-1.jpg (178.6K) DATE : 2026-05-29 19:40:08
  • 2-1.jpg (195.7K) DATE : 2026-05-29 19:40:08
  • 3.jpg (190.6K) DATE : 2026-05-29 19:38:27
  • 4.jpg (298.9K) DATE : 2026-05-29 19:38:27
  • 5.jpg (87.8K) DATE : 2026-05-29 19:38:27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245 생활가전 웰퍼니처 이영태 2026-05-27
1513243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보경 2026-05-27
1513242 기타 엠엔에스컴퍼니

처리중

환급금
강우현 2026-05-27
1513241 생활용품 리엔델 클리닉(청담동) 하지수 2026-05-27
1513240 유통 빌라르 정수지 2026-05-27
1513239 서비스 애드플러스 김정훈 2026-05-27
1513238 유통 쿠팡 김준형 2026-05-27
1513234 기타 에이치아이모터스 하재은 2026-05-27
1513226 자동차 이베코코리아 박경원 2026-05-27
1513224 식음료 솔표 불루맥스 안희태 2026-05-27
1513223 유통 pefoxalux 송은영 2026-05-27
1513222 기타 울산 울주군 송운사

처리중

돈갈취함
양수지 2026-05-27
1513221 자동차 오토스테이 광명점 정지훈 2026-05-27
1513220 유통 11번가 김용준 2026-05-27
1513219 서비스 롯데택배 이정민 2026-05-27
1513218 기타 코지마 안마의자

처리중

부품교환
김기소 2026-05-27
15132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처리중

제품 누수
전봉수 2026-05-27
1513216 기타 맥스 사우나 김하분 2026-05-27
1513215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임미화 2026-05-27
1513214 유통 크라운토이즈(카톡명:폰꾸#) 함지연 2026-05-27
1513213 유통 롯데하이마트 박남식 2026-05-27
1513212 생활용품 한샘 한송규 2026-05-27
1513211 기타 쿠팡 엘지 구자윤 2026-05-27
1513208 식음료 스타벅스 박재용 2026-05-27
1513206 기타 부산요양보호협회 김민경 2026-05-27
1513203 기타 마상소프트 추원석 2026-05-27
1513201 생활용품 테키라https://tekira.co.kr/?n_media=27758&n_query=%ED%85%8C%ED%82%A4%EB%9D%BC&n_rank=1&n_ad_group=grp-a001-04-000000063901673&n_ad=nad-a001-04-000000511620554&n_keyword_id=nkw-a001-04-000007982235034&n_keyword=%ED%85%8C%ED%82%A4%EB%9D%BC&n_campaign_type=4&n_ 송유리 2026-05-27
1513198 서비스 메가스터디뷰티아카데미(홍대캠퍼스) 양다감 2026-05-27
1513197 유통 (주)페이타랩 태정웅 2026-05-27
1513194 생활용품 에이취헤어 김민경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