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파손에 대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주시 선덕주유소( ] 차량 파손에 대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권철
  • 조회수 : 1,173회
  • 작성일 : 26-05-17 14:04:4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주 거주 중인 주민 입니다
2026년 5월 17일 12시 55분경 경주 선덕주유소에 있는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주유하고 그 옆에 있는
자동세차장에서 볼보 V90차량을 세차하는 중간에 차량 뒷편에서 큰 소리가 나서 세차 후 나와서 확인하니
뒷에 부착되어 있는 와이퍼가 사진과 같이 파손되었고 와이퍼가 파손되면서 도색도 손생이 되어 이야기 하니 본인의 장비가 이상이 없기 때문에
변상을 해 줄수 없다고 하며. 주유소 사장은 직원하고 통화하고 일일이 대응 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직원하고만 통화하고 당사자인 저하고는 통화도  하지  않아  이렇게 고발  합니다.
빠른 해결이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차의 상태를 상호 확인하지 않아 소비자 자신은 세차 중 발생한 것임을 확신한다고 하여도 세차장측이 다른 곳에서 발생한 파손이 아니냐고 주장하면 이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33 생활가전 휴렉 김성환 2026-06-23
1526132 생활용품 안다르 조명희 2026-06-23
1526131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현옥 2026-06-23
1526130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2026-06-23
1526129 기타 midelorn 송주호 2026-06-23
1526127 기타 팸퍼스 정여미 2026-06-23
1526126 식음료 식당 부뚜막 김태현 2026-06-23
1526125 식음료 gs25 소비자 2026-06-23
1526123 유통 AU테크 진성규 2026-06-23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2026-06-23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2026-06-23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2026-06-23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2026-06-23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2026-06-23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2026-06-23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2026-06-23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선 2026-06-23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2026-06-23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2026-06-23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2026-06-23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2026-06-23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2026-06-23
1526093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익명그 2026-06-23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2026-06-2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2026-06-23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2026-06-23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