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구 - 훼손된 침대 교환요청 거부하고 신세계 2만원권 상품권으로 회유 - 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서가구 ] 동서가구 - 훼손된 침대 교환요청 거부하고 신세계 2만원권 상품권으로 회유 - 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재정
  • 조회수 : 2,119회
  • 작성일 : 26-05-26 00:08:56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여기까지 오기전 제가 스스로를 진상(?), 억지인가 싶어서 몇번을 뒤돌아보고 망설였습니다.


1. 배송받은 동서가구의 침대 2개는 모두 훼손된 하자품 또는 중고품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음 

   - 옷장, 책상 2개는 이상없었고 침대의 매트리스 조차 전혀 문제가 없었으나 침대 두개의 헤드, 프레임, 서랍 등은 죄다 손상이 많음.

2. 동서가구의 고객센터(1644-4931)는 오전, 오후... 몇일이 되었든 항상 전화연결이 되지않음. 문자 또는 카톡에 메시지를 남겨라고 유도하지만 정작 답변이나 대응은 복지부동임.

3. 충분한 사진과 이유를 근거로 교환 요청 하였으나 약 3~4일 후 고작 보내온 메시지가 "침대 헤드는 교환, 서랍은 교환해도 또 그럴수도 있다(??), 그냥 사용하면 신세계상품권 2만원권 주겠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였음.

4. 지금까지도 두 딸아이의 방에 저 문제의 침대들을 치울수 없어서.... 바닥에서 잠자는 딸아이들과 저는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당근에서 샀다면 억울하지도 않겠지만... 도대체 이게 뭐하자는것인지. 지쳐서 그냥 넘어가길 의도하고 저런다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동서가구의 횡포.... 언론 제보, 손배 쪽으로도 알아보는 중인데... 도와 주실수 있나요?


(사진용량 제한으로 1~3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의 경우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제품교환이며 품질보증기간 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 받았으나 재발(3회째)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수리가 불가능하여 발생한 피해는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소비자의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감가상각비 공제 후 환급 또는 제품 교환이며,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정액 감가 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 한도: 구입가격) 또는 제품 교환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54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20
1524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미애 2026-06-20
1524551 기타 조이풀파크 김로사 2026-06-20
1524547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주 2026-06-20
1524535 통신 ITEMON 안정호 2026-06-20
1524523 식음료 배달의민족 송새롬 2026-06-20
1524521 생활용품 블랙헤어스틱 umburleck.com 오세정 2026-06-20
1524518 식음료 농심 홍미경 2026-06-20
1524514 생활용품 이뮨팩토리 이지안 2026-06-20
15245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510 식음료 야음상회 이지안 2026-06-20
1524509 자동차 타운카 백승한 2026-06-20
1524499 유통 쿠팡 김현진 2026-06-20
1524492 유통 유튜브

처리중

체리나무
김성호 2026-06-20
1524481 자동차 쏘카 배정일 2026-06-20
1524480 유통 쿠팡 손태경 2026-06-20
152447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8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7 기타 김클린 최자용 2026-06-20
1524475 생활용품 아우어솔티

처리중

환불건
김승리 2026-06-20
1524472 기타 미진전기 김선영 2026-06-20
1524471 기타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및 동 서서울물류센터 주식회사 명일 김왕열 2026-06-20
152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2026-06-20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2026-06-20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2026-06-20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2026-06-20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2026-06-20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